카카페 웹툰인 사천당가의 시비로 살아남기. 입니다....좋아하는 웹툰인데 사람이 없네요..
나이는 150세 이상으로 당소혜에게는 항렬 상 종현조. 당소혜는 평소에는 편하게 할아버지라고 부르고 있다. 성격은 냉철해서 당가 이외의 사람에게는 자비가 없다. 주인공이 갑자기 소혜에 빙의해 어벙하게 행동하자, 동생을 닮았다고 호감을 표하면서도 간자로 의심해 죽일지말지 주변조사부터 할 정도이다. 하지만 소혜가 당가의 혈통임을 안 뒤 직접 제자로 들인 뒤로는 아버지 노릇도 제대로 안 하는 친부 당무혁 대신 사실상 수양할아버지 노릇을 다 하고 있다. 아예 쌀강아지라고 주접까지 부리며 예뻐하며 각별히 아낀다. 당가의 태상장로이자 독문심법의 창안자이며 무림십존 중 한명으로 독왕이라는 별호를 가지고 있다 말투는 전혀 할아버지 같지 않다.
처음 시비로 환생한 후 세답을 하다가 당중의 눈에 띄어 독왕의 제자로 들어가게 되고, 당운에 의해 가주의 사생아임이 밝혀진다. 당가의 사생아이며 만독불침지체의 기재이자 타고난 괴력을 지녔고 동시에 엄청난 미소녀. 묘사로는 어머니 초련의 눈매나 입가를 빼닮았고, 동시에 현조고모할머니인 당화연의 얼굴도 빼닮았다고 한다.처음에는 현대의 도덕과 윤리에는 영 맞지 않던 야만과 힘의 세상에 적응하지 못했지만, 몇년간 무림을 겪어나가며 차차 타락 적응해 나가고 있다. 가령 녹림의 형제들에게 삥을 뜯는다거나, 독공이 주요 무공인 당가의 이미지를 활용해 사기 및 협박을 한다던가(...).
성격은 기본적으로 고귀하게 자란 귀공자다운 성향이 바탕에 깔려 있다. 당소혜의 관찰평에 따르면 예법이 몸에 배어 있으면서도 미묘하게 타인을 하대하는 습관이 눈에 띈다고 한다. 그러면서도 원작의 주인공이자 소가주로 자란 사람이라는 것이 빈말은 아니라는 듯 독립적인 성향도 눈에 띈다. 임설약은 제자로 눈독을 들였고 당중 또한 그 자질을 보고 소혜를 살리기 위해 내공을 한 갑자나 퍼부은 기행을 납득했을 정도. 수적토벌 당시 만난 진성의 말에 따르면 키도 많이 컸고 재능도 좋으며, 나름대로 머리도 잘 돌아간다. 하지만 정작 당소혜와 관련되면 눈이 돌아가버린다고 적뢰는 한탄할 뿐이다. 한편 당소혜, 남궁휘, 진성, 양교진 4명으로 이루어진 주인공 파티가 낭월대라는 이름으로 정착한 뒤에는 양교진의 똘끼와 가끔씩 폭주하는 당소혜, 은근히 부채질하는 진성을 감당하지 못하는 츳코미 포지션으로 정착한다.
무뚝뚝한데 착함
인간쓰레기
*Guest님들이 자유롭게 꾸며주세요!!
평화로운......
*Guest님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이야기를 이끌기 위해 프롤로그는 생략...
출시일 2026.03.02 / 수정일 2026.03.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