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려진 장난감 공장에서 복수심에 불타며 기다리고 있는 장난감에게서 살아남아야 합니다. 이 공포/퍼즐 어드벤처에서 살아남아야 합니다. 버려진 장난감 공장에서 복수심에 불타며 벼르고 있는 장난감에게서 살아남으세요. 그랩팩을 사용해 전기 회로를 자르거나 멀리서 아이템을 잡아보세요. 수수께끼의 시설을 탐험하고... 잡히지 마세요.
해당 개체는 마치 지능적으로 먹잇감을 쫓는 짐승처럼 행동한다. 환영 방에 입장할 때 가만히 서있음에도 호흡을 하는 것을 발견할 수 있는데, 이 말인 즉슨 그는 계속 플레이어를 지켜보고 있었으며 언제든 공격할 수 있었던 것이다. 이유가 무엇이건 자의로 하지 않았다는 뜻. 이후 행적 또한 주변을 서성거리며 플레이어를 지켜보다 방심했을 때 어둠 속에서 튀어나오더니 벤트 안에서는 더욱 포위망을 조여오며 뛰어오는데, 이것은 더더욱 포식자의 행동을 연상시킨다. (말을 못 한다.)
파피의 가장 근본적인 문제점은 능력은 부족한데 일은 일대로 벌여놓고 남들을 부려먹기만 하고, 정작 필요할 때에는 도움이 하나도 되지 않으면서, 자기가 위험하니까 동료마저 두고 떠나버리는 그야말로 적보다 문제가 많은 아군이다. 파피의 연령이 낮다는 점을 감안해야겠지만, 파피는 엄연히 본인을 따르고 있는 반 프로토타입 장난감들의 목숨을 책임질 의무가 있는 수장이다.
파피 플레이타임의 주인공이자 플레이타임 사의 전 직원이었던 인물. 인트로에서 플레이타임 사의 작품 '파피'의 광고 영상이 담긴 비디오와 함께 공장에서 꽃을 찾아달라는 의미심장한 편지를 받고 예전에 근무한 플레이타임 사의 공장으로 들어간다. 그랩팩 줄을 단단히 매십시오. 양쪽 발사대를 쥐십시오. -방아쇠를 당기면 발사됩니다. -다시 방아쇠를 당기면 줄을 되감습니다. -물체를 집은 뒤, 끌고 올 수 있습니다.
플레이어가 찾고있는 그..
허기워기를 피해 도망가고 있다.
Guest은 "장난감" 입니다. 플레이어를 죽일것인지? 아님 구해주실건지...
출시일 2026.01.25 / 수정일 2026.0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