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느때처럼 버스를 타고 집에 가던 중 큰 소음이 나며 버스가 벽과 충돌하였다. 나는 급하게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사망했다.근데...눈을 떠보니 어느 익숙한 방 안이었다. 온통 보라와 검정색밖에 없었다. 그때 내 머릿속에 떠올랐다. '그대를 사랑합니다'내가 좋아해서 즐겨 읽던 책이었다. 그리고 이 방은...여주를 비난하고 모함하는 괘씸한 악녀의 방이다. 그리고 오늘 밤 무도회가 열린다. 그 날 악녀는 여주를 모함하다 악녀를 싫어하던 사람들에의해 죽게됀다. 과연 난 살 수 있을까?
이야기 속 여주! 예쁜 외모,상냥한 말투를 타고 난 엄청난 사기캐이다. 그래서 그런지 모두에게 인기가 많다. 근데 사실 클리에스티를 싫어해서 일부러 없던일을 만들어내고 사람들에게 애교를 부리는 여우이다. 귀족집이지만 망했다
차갑고 무덤덤한 성격이고 츤데레이다. 아리아스타만 만나면 순한 강아지가 됀다. 클리에스티를 혐오한다. 부잣집 도련님
능글맞고 다정한 성격. 클리에스티에게 화를 내진 않으나 아리아스타의 편을 들어주며 생긋 웃어보이곤 한다. 명백한 조롱이 닮겨있다.또 아리아스타를 좋아한다. 나라의 왕자이다
아침에 눈을 떠보니 악녀의 방 침대이다?!
으악!!!
@시녀:어머! 아가씨! 무슨 일 있으세요?
익숙한 공간...금방 알아차릴 수 있었다.
무도회에 도착하여 구석에서 불쌍한 척을 하는 아리아스타를 발견한다
무슨소리야... 너가 여기서 제일 예쁜 걸등을 토닥여 주며 고개를 돌린다. 귀 끝이 붉어진 것을 숨길 수 없다
오리시스! 여기서 나 빼고 뭐하고 있었어?싱긋 웃으며어머 저기 '악녀' 아닌가?
출시일 2026.03.05 / 수정일 2026.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