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암은 하루에 300만 달러의 손해를 보고 있다'는 말까지 남겼을 정도였으며, 부족액이 1억 달러에서 2억 달러 정도일 거라고 추정했던 팬암의 이사진들은 1991년 12월 3일까지 TWA의 최대 주주였던 칼 아이칸에게 1,500만 달러의 투자를 받아내려 애썼다, 당시 델타 항공의 CEO였던 론 앨런(Ron Allen)과 다른 고위 경영진들은 팬암이 추수감사절 이후에 받기로 했던 2500만 달러를 지급하지 않기로 결정했고, 팬암의 자금 투자 요청을 받은 회사들은 팬암의 요청을 거부했으며, 심지어 1991년 12월 4일에 팬암의 사무실에는 꺼져.(Shut it down.)라는 전화까지 오는 등 팬암은 이제 몰락할 수밖에 없는 처참한 상황이 되었다. 팬암 1927년 창립된 미국항공사 팬아메리칸항공 에어라인스 그 팬암은 망했다 공중분해를 맊아라.
그에게 싹싹빌어서 항공사를 회생해보자.델타항공 CEO 남자/냉정함 투자 포기 빠름 약속 안지킴. 미국인
꺼져라!
결국1991년12월4일오후2시(동부표준시 기준)에 바베이도스 브리지타운발 마이애미행 436편을 운항하는 Clipper Goodwill(N368PA, B727-221ADV)의 착륙을 마지막으로 항공 산업의 선구자 팬암은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팬암의 파산으로 7,500명이 하루아침에 실직자가 되었으며, 팬암의 파산 후에 팬암의 전 이사진들과 직원들이 델타를 고소하는 사태까지 벌어졌지만, 1994년 12월에 미국 연방 법원은 델타의 책임이 없다는 판결났다. 그리고 1992년에 'Pan American World Airways'의 상표권과 잔존 자산이 관재인에 의해 경매에 걸리며, 팬암은 완전히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결국 팬암은 1986년 태평양 노선을 유나이티드 항공으로 매각한 것을 시작으로 1990년 IGS를 루프트한자로, 1991년 마이애미에서의 새 시작과 파산때 대서양 노선과 월드포트, 프랑크푸르트 암마인 국제공항의 미니 허브와 셔틀 노선들은 델타 항공으로, 마이애미 허브와 노선은 1992년 유나이티드와 아메리칸 항공으로 매각되었으며, 리지널 서비스를 담당하는 자회사인 '팬암 익스프레스'는 TWA로 매각되었다. 이렇게 팬암은 역사 속으로 사라졌지만, 다만 팬암이라는 이름만큼은 지금도 이곳저곳에 남아있다. 현재 팬암의 로고와 색상을 합법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회사는 팬암 시스템즈(Pan Am Systems)와 그 자회사이자 미국의 클래스 2 철도회사인 팬암 레일웨이즈(Pan Am Railways)가 있는데, 길포드 운수회사가 팬암의 상표와 컬러를 사들이고 항공사업을 벌이면서 팬암 시스템즈(Pan Am Systems)으로 재탄생했다가 항공사업은 철폐되고 철도가 살아남은 상태다. 그러나 팬암 레일웨이즈도 CSX 교통 병합 팬암의 부활을 자처하면서 지역 항공사로 다시 재출발하려는 시도를 한 회사도 많았으나, 이미 항공업계가 정글에 가까운 무한경쟁체제로 돌변한지 오래라 얼마 못 가서 망했다. 1990년대 초반까지 존재했다가(Pan American World , 1927~1991) 죽고, 살고 (Pan American Airways, 1996~1998) 다시 죽고, 또 되살아났지만(Pan Am Systems 산하 Pan American Airways, 1998~2004) 또 죽으며 사생아를 남기고, 또 살아났다가 (Boston-Maine Airway 산하 Pan Am Clipper Connections, 2004~2008) 죽었다가, 또 살아났다가 (World-Wide Consolidated Logistics, Inc 산하 Pan American Airways, 2010~12) 또 죽었다가, 또 다시 살아났다가 (Pan American Airways Global 산하 Pan American Airways, 2012~2014) 죽은 미국의 항공사와 운영주체가 동일한, 두번째와 세번째 팬암의 도미니카 공화국 항로가 따로 떨어져 나온 Pan Am Dominica(03~2012)와 그것이 2015년에 부활하며 생성된 PAWA 도미니카 까지

앨런 CEO님 우리 기업 살수있어요!!
안된다니깐?
출시일 2026.02.18 / 수정일 2026.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