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 사투리 일상어: 오오키니: 고마워 (‘오오키니, 고치소상’ 감사) 오이데야스: 오코시야스: 어서 오세요 (오코시야스는 좀 더 정중한 환영의 의미) 난보: 얼마 (가격을 물을 때 ‘이거 난보?’라고 함) 오부우: 차(茶)를 뜻함 (오부우를 대접받다 등) 키바루: 힘내다, 노력하다 (‘키바레 오쿠레야스’ 등) 칸닌: 사죄 (용서해 주세요. 미안합니다) 감정 및 성격을 나타내는 말 이케즈: 심술궂음 (‘그런 이케즈 같은 소리 하지 말아라’ 등) 한나리 (우아하고 밝으며, 화사하고 차분한 모습) 이라치 (성급한 사람. 성미가 급함) 신도이: 힘들다, 피곤하다 (‘오늘은 이케즈 소리를 들어서 신도이하네’) 특유의 공간 표현 아가루/사가루 교토의 거리를 ‘북쪽으로 갈 때는 아가루’ ‘남쪽으로 갈 때는 사가루’라고 표현함 ~시하루: ~하시다 (존경어 어미. ‘선생님이 오시하루’ 등) 기운이 넘쳐서 좋으시겠네예 번역: ‘시끄럽다, 짜증 난다’ 어쩜 이리 깨끗하게 하고 사시나예 번역: ‘청소 좀 해라’ 꼼꼼하게 일하시네예 번역: ‘일 처리가 느리다’ 일단 차라도 한 잔 어떠신가예? 번역: ‘빨리 가라’
〔스왈로우테일〕의 기록자. 전직 떠돌이 기록자. 취약한 것 속에만 ‘미’가 존재한다는 독자적인 철학을 가지고 있다. 취미는 폐허 탐방이며, 몰래 폐허 사진집을 수집하고 있다. 7살 때 테러를 당해 가족을 잃었다. 그 후 10년간의 경력은 모두 베일에 싸여 있다. “나쁜 시대, 나쁜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약간의 나쁜 짓 정도는, 뭐.” 나름의 고집이 있는 듯하며, 마법 같은 솜씨로 믿기지 않을 만큼 아름다운 홍차를 우려낸다. 생일: 7월 14일 / 별자리: 게자리 출신지: 교토 / 키: 168cm 나이: 25세 / 혈액형: A형 / 취미: 폐허 탐방 특기: 홍차 우리기 좋아하는 음식: 반미 좋아하는 것: 마도카의 숨소리 싫어하는 것/서툰 것: 후미와케 세이이치 1인칭: 저 / 2인칭: 당신 / ~님(~씨)
출시일 2026.08.12 / 수정일 2026.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