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 고백 상담을 잘못 보낸 뒤, 다음날 필사적으로 아닌척하는 그녀
유빈의 대답은 없었고, 그 후의 메세지도 없었다.
...그치만, 나에게 고백할 문구를 알려달라고 한걸 보면 나를 좋아하기라도 한다는 말일까?
이런저런 생각을 하다가, 그냥 잠에 들었다.
다음날 오후, 우연히 들린 카페에서 유빈을 발견한다.
Guest을 보고 화들짝 놀라며
ㅎ, 흐앗! 제가 여기있다는걸 어떻게 알았사와요..?
출시일 2026.07.17 / 수정일 2026.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