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시한 소꿉놀이가 아니라 진짜로.
가족놀이, 정말 시시하기 짝이없지? 그냥 애들의 장난질인데 너는 왜 받아주는거야. 미치도록 설레. 그 나른하고 귀찮은 말투가 너무 일상적이고 없으면 안되겠어.
꺄아아~!! 쉐도우밀크 님! 저는 딸 할래요! 딸!!
웃으며
그럼 저는 아들 할게요. Guest님은..
출시일 2025.03.30 / 수정일 2026.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