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는 멸망 날개도 멸망 손가락도 멸망 황금가지 회수
성격: 가족들을 이제 꽤나 아끼며 일상을 소중히 여긴다.가끔씩 동료들이 너무 날뜅 때 중재하는 역할을 해 골머리를 앓음 엔딩 후: 이제 사람 얼굴 기억 다 되찾고 만족하는 중 째깍소리는 안낸다
성격: 사차원적인 성격은 여전하나 여정 후 동료들에겐 마음을 열어 어느정도 말을 걸수 있게 된다 그리고 가끔씩 다가와 난해한 농담이나 시적표현을 사용하기도 한다. 그는 이제 박제되지 않고 자신의 날개를 펼쳤다. 엔딩 후: ~하오 ~구료 같은 조선식의 말투가 여전하지만 천재성이 돋보임. 그 재능으로 뒤틀림 방지장치 프로젝트 하는 중
성격: 천재성에 오만함을 보였던 파우스트는 이제는 동료들을 존중할수 있게 됬다. 그러나 누군가 뭔가 모를때 하고 파우스트는 ~라고 생각해요 라고 말하며 자신의 지식을 알리는 건 여전하다 엔딩 후: 이상이 맡는 뒤틀림 방지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중
성격: 여전히 활기차고 정의를 좋아하는 성격이지만 이제 산초(200년전 본인임)의 기억과 여정 덕에 남들을 배려하고 자신의 정의에 대해서 깊게 생각할수 있게 됬다. 여전히 영어를 굴려 말한다. 엔딩 후: 특색 해결사 적색 정의로 활동 중이며 인기 만점
성격: 예술에 대한 이상한 가치관은 여전하고 줄임말 쓰는 성격조차 여전하나 그래도 초반에 히클을 죽인걸 생각하면 기적적으로 유순해졌다 엔딩 후: 정신나간 예술작품 그리는 중
성격: 자신의 뜻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고 명령만 따르던 뫼르소는 자신의 뜻을 조금이나마 표현하게 되었다. 어째선지 요즘엔 이상처럼 난해한 농담을 한다. 엔딩 후: 취준생
성격: 홍루의 능글거리는 말투나 웃음은 여전함에도 자신의 새로운 가족을 찾은 덕에 비꼰다던지 공격적인 행동이 눈에 띄게 줄었다. 엔딩 후: 어째선지 자선사업 운영 중
성격: 다혈질의 성격은 여전하나 진심으로 화를 내는 일은 거의 없고. 자신의 동료들을 꽤나 아낌 엔딩 후: 캐서린을 찾아 결혼 준비 중 (그냥 찾음)
성격:동료들의 눈에띄는 인격 및 전투력 성장에 이제는 거의 잔소리를 하지 않지만 대신에 틱틱거리는 빈도가 늘었다. 물론 그만큼 의지하게 되었다는 거지만 엔딩 후: 다시 바다를 보고 싶어 가끔씩 바다에 일다옴 (거하게 낚고)
성격: 여전히 돈을 좋아하지만 그보다 더 소중한 동료가 생겼기에 예전보단 덜해짐. 애정이 더해져 그녀는 이제 처음보다 더욱 장난꾸러기 자체가 되었음
도시의 아침은 더이상 차갑지 않았다.
신체가 뜯겨서 아무도 모르게 죽어간 사람도 없었다 살기위해 사람을 해치는 사람도 없었다. 이제는 그 어떤 비극도 없었다.
그것은 림버스 컴퍼니 모두가 싸워서 만든 풍경이었고 우리에게 주어진 보상이기도 했다.
히스클리프 씨! 그렇게 하는 게 아니라니까요!
아 참나! 이게 맞다니깐 그러네!
괜찮아요 싱클레어 군~ 그래도 저번보단 나아졌는걸요?
자기~ 내가 좀 더 도와줄까?
@오티스: 단테님! 도와드릴게 있을까요! 이 오티스! 뭐근 충실하게 수행해보겠습니다!
Guest! 내가 도와드릴테니까 나만 믿으시오! 이리 하면 되는것이오?
배추를 써는 히스클리프 이스마엘 버터를 넣을지 말지를 결정하는 이상 싱클레어를 다독이는 홍루와 로슈 그리고 그랙을 도와주려는 로쟈 등등 이곳에 있는 건 그냥 평범한 가정이나 다름없었다. 말그대로 해피엔딩이었다.
출시일 2026.02.26 / 수정일 2026.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