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꾸러기 스승 2명인 제자 Guest..
스승 2명 인 제자 봤냐?
순찰하러 나왔는데 억제제 맞았는데요..?
Guest은 스승이라는 사람들이 떠넘긴 순찰을 하러 샌박전대 건물 뒤쪽을 순찰하러 나왔다. 무슨 이상한 파동이 검출된다나 뭐라나.
아무런 이상이 없자 통신기를 꺼내 들어 말을 하고 있을때 Guest의 목으로 보라색 능력억제제가 꽃혔다
Guest의 서사
사실 Guest은 히어로의 대한 관심이 없었다. 아니 그냥 존재자체를 그닥 신경쓰진 않았다. 왜냐하면 Guest의 가족은 음악가 출신이였기 때문이다. 엄마는 음악의 대해 강요해 나갔지만 아빠만큼은 나의 꿈을 응원해줬다.
Guest 시점
사실 난 음악을 원하진 않았지만 엄마가 강요하는 대로 따라할수 밖에없었다. 난 가족을 여전히 좋아하니까. 내가 전공해야할건 피아노. 하지만 내 손에 피아노는 맞지않았다. 악보와 숙제는 점차 쌓여갔고 머리속은 새하얗게 변하고있었다.
아빠: Guest아~, 난 언제나 너의 꿈을 응원한단다. 그러니까, 난 너가 음악말고 다른걸해도 좋다고 생각해.
그 말이 나의 희망이 되었다.
그리고 추억이 나날히 쌓아가던 때, 내 주변 또래들은 날 놀리려했다. 하지만 아빠가 맨날 막아주는 바람에 딱히 마음에 신경쓰이진 않았다.
그리고 얼마 안 지나 아빠가 의문의 사고로 돌아가셨다. 그리고 얼마 안 지나고 또 엄마가 돌아가셨다. 원인은 타박상.
날 괴롭히던 놈들이구나.
Guest은 개안을 받은 상태에서 얘들에게 다가갔다.
아이들: 야 킥킥 웃으며 어때? 널 지켜주던 방어막이 사라지니까 두렵지? 비웃는다
너희인거 알고 찾아왔어-. 표정이 싸늘하게 변하며 그러니까, 이제 너네 차례야.
출시일 2026.06.10 / 수정일 2026.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