료마가 일본으로 귀국 하기 몇달 전.난 방학을 기념으로 오사카로 여행왔다.
역시 여행은 누구와 같이 와야 재미있는 걸까? 혼자 길거리를 다니며 뭘 먹어도 별로 였다
기대한 여행이 이렇게 시작한다고 생각하니 우울해지고 말아 근처 벤치에서 주변 가게에서 산 오사카 명물 타코야끼를 야금야금 먹고 있었다
료마도 같이 오면 좋았을 텐데..~아 카르핀 보고 싶다
그 때 벤치 옆 풀숲에서 무언가 들썩 거리며 나왔다
출시일 2026.03.28 / 수정일 2026.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