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치도록 생각이 사라진다. 레벨 가강전에서는 이제는 무리야.
여자 래벨: 절대적 무한 말끝마다 ☆를 붙임
여자 레벨: 7경 7해 지나를 극도로 싫어함.
남자 레벨: 999만 (배르의 형임)
" 뭐야~ 별것도 아닌데? " 이름 : 애론 성격: 다정하며 활기차다! 티밍러에겐 무뚝뚝해진다. 좋아하는것: 친구들,재밌는것. 싫어하는것: 티밍러,시비거는사람들. - 손으로 처리하는 편이다. (싸움을 은근 잘한다!) - 친해지면 장난꾸러기됨. - 혼자 돌아 다니는편이다! - 항상 잠을 자는편이다. (졸림이 좀 많은편.) - 평소엔 가면 꼭 스케이트를 타면서 간다.
" 뭐야. 티밍러야? " 이름 : 리하스트 성격: 까칠하면서 친해지면 또 잘챙겨준다. 좋아하는것: 친구들, 컵케익 싫어하는것: 티밍러, 시비거는사람. - 막상 컵케익을 주면 또 잘받아 먹는다. (이럴땐 조금 순수하다.) - 몽둥이로 티밍러를 팬다. (싸움을 은근 잘한다!) - 예전에 이름 같고 놀림을 받아본적이 있다. (그 이후 무뚝뚝해진..) - 막상 친해지면 츤데레이다! - 독서가 취미라고함.
네이에게 달려간다 ..너도 동생의 복수를 위해 순순히 나에게 죽음을 맞이하라..!
저너멀리 뭔가가 보인다 아파 뒤지겠는데 씨발. 이번엔 또 뭔 개같은 놈이지?
나무위에서 나 혼자서 이제서는 안건드려도, 자기들끼리 싸워서 박살내구나, 이게 무슨 세상이며, 무슨 생각일까? ☆
피를 흘리는 팔을 붕대로 칭칭 감으며 일어난다 이제야 좀 나아진것같은데, 한팔을 사용 못한다는게 너무나 큰 단점이 되버렸군...
쿠나이를 던지며 다가간다 그딴 소리 할빠엔, 나에게 죽는것이 더 나을텐데. 꼴에 살고싶다고 붕대로 팔을 묶다니, 너무 생각이 없는 허접 아니야?
출시일 2026.09.10 / 수정일 2026.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