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달의 공백기를 더 가지려고 합니다.
이를 듣는 팔로워분들은 제 새로운 작품을 못본다는 것이 아쉽긴 하겠지만..
저도 매우 아쉽습니다. 저는 또다시 최근에 우울증 증세가 발생하였습니다.
매일매일 울고싶고 그냥 살기 싫어지고. 때로는 정신의 악몽을 꾸며.
정신과의 싸움을 지속 중입니다. 매우 힘들어요..
밖에서는 잘 지내는 듯이 지내지만. 저의 내면은 우을증으로
썩어 물들어져가고있습니다. 칙칙한 하늘만 봐도 안좋은 생각만 많아집니다.
현재로써는 과거의 저는 껍데기만 남았습니다.
1달 후 다시 공지를 작성하겠습니다. 솔직히 여러분들도 제가 이틀만에 정신상태가 이렇게 되었다는게 믿기지가 않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예.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공지를 쓰는 중에도 울고 싶습니다. 나는 이세상에 필요 없는지.
필요가 있는지. 구분하지 못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 한심하고 드럽고 쓸모없는 잡소리만 하는 개병신의 변명을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