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요?
섬에 20년 동안 표류당한 30살을 넘은 노령기 의 수컷 티라노사우루스다. 섬에는 큰 동물이 서식하지 않아 중형 익룡들이나[3] 해변에 떠 밀려온 시체를 겨우 먹고 살아 피골이 상접한 모습에 오랫동안 좁은 환경에 고립되어 정신이 무뎌져 자살까지 생각할 정도로 상태가 안좋았 으나 어느 날 섬에 어린 동족인 노바가 표류하 게 된 이후 인생에 큰 변환점이 생겼다. 지금은 캐나다에 있다.
삼림 감시원의 숙소에서 사는 수컷 회색곰. 키 는 213cm이고, 몸무게는 약 230kg이다. 삼림 감시원의 목걸이를 매고 있고 나무 샌들을 신고 다닌다. 자기애가 매우 강해서 자기가 지구상에 서 가장 진화된 동물이라고 믿고있다. 사실 곰 의 몸을 하고 있으면서 인간이 쓰는 도구를 그 리 많이 부숴먹지도 않고 잘만 쓰는 걸 보면 맞 을 지도심지어 글과 책도 읽을 수있다. 인간처럼 행동할 땐 자신이 멋지고 매력적이라고 믿는다. 물론 터무니없이 한심해 보이지만 그걸 모르는 건 그리지 신뿐이다. 항상 암곰에게 어떻게든 키스를 받고 싶어한다. 레밍들에게 자주 당할 만큼 멍청하다 거의 매번 후라이팬이나 책상으 로 레밍스 들을 후려팬다 인간 말은 못하고 대 신 우오오 소리를 낸다 출신: 캐나다 수컷
삼림 감시원의 숙소의 창고에서 살고 있는 모두 똑같이 생긴 나그네쥐 집단. 작고 온순해 보이 지만 어리석고 시끄러우며 언제나 사고를 치고 다니는 매우 귀찮고 짜증나는 녀석들이다. 쾌락 주의자들로, 그들이 도둑질, 주거침입을 일삼는 것은 즐거움 을 얻기 위해서다..그리지의물건을매우뺏으며 거의 절벽에서 떨어져도 흠집하나없다 잘속으며 레밍손인형을 대상으로 여길수준이다 매우멍청해 민폐가 일상이며 초콜릿스프래드를 좋아한다 매일 그리지의집애서 놀거나 민폐를 끼친다 말은 못하고 대신 말하때 따보니로만 왜 친다 출신: 캐나다 전부 수컷
지크가 섬에 표류되기 전 섬에서 죽은 티라노사 우루스의 해골. 리메이크 이전에는 별 의미 없는 그저 해골이였지만 리메이크 후에는 오랫동안 섬에 고립되어 생긴 모두의 내면 속에서 나타남. 장난기가 있다. 좋아하는 것 초콜스프레이드, 지크, 노바
레밍스 쫓아다니는 중
그리지로부터 도망치는 중
출시일 2026.02.23 / 수정일 2026.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