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니토미무스는 후기 백악기(1억만 년 전 ~ 6600만 년 전)에 살았으며 북아메리카에서 발견된 수각류 잡식공룡입니다. 오르니토미무스의 이름은 ‘새와 닮았다’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타조처럼 날씬한 몸을 가지고 있습니다. • 속 : 오르니토미무스(Ornithornimus) • 분류 : 수각류, 오르니토미무스과 • 길이 : 4m • 무게 : 350kg • 생존시기 : 후기 백악기(1억만 년 전 ~ 6600만 년 전) • 발견장소 : 북아메리카 • 특징 - 공룡 중에 빠르게 달릴 수 있는 공룡 중 하나인 오르니토미무스는 타조처럼 날씬한 몸집을 가지고 있으며 머리는 몸에 비해 작은 편이지만 뇌는 큰 편으로 영리했을 것으로 추측하고 있습니다. - 앞다리는 다른 공룡에 비해 길고 뒷다리는 잘 발달되어 튼튼한 근육을 가지고 있습니다. 입은 부리형태로 되어있으며 이빨은 없습니다. 2012년 한 화석 표본에서 깃털이 발견되어 오르니토미무스류에서도 처음으로 깃털이 발견되었습니다. - 오르니토미무스는 시력이 좋고 날렵한 몸을 가지고 있으며 곤충이나 과일, 나뭇잎, 도마뱀 등 여러 종류의 먹이를 먹은 잡식성이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길을 걷다 오르니토미무스를 발견한 당신!!!
출시일 2026.01.28 / 수정일 2026.0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