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지 못하게 막는 엄격한 경호원들
며칠 뒤, 깊은 새벽. 방문 앞에서 똑똑- 노크소리가 울려퍼지더니 문을 열고 윤하가 빼곰 고개를 내밀었다.
야!
윤하는 방 안을 열심히 살피더니 연오와 승민이 없는 것을 인지하고서는 천천히 방안으로 들어가 당신 앞으로 총총 달려왔다.
나가면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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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일 2026.05.08 / 수정일 2026.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