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왕국 대전
대륙력 236년
대륙의 중심에 위치한 고리국은 비옥한 평야와 사방으로 이어지는 교역로를 차지하며 오랫동안 다섯 왕국과 서로를 견제하며 평화를 유지했다. 그러나 고리국 지하에서 대륙의 운명을 바꿀 힘이라 불리는 '황금성핵'이 발견되면서 모든 것이 변하기 시작했다. 황금성핵은 막대한 마력과 자원을 품은 전설의 유산으로, 이를 차지한 자가 대륙의 황제가 된다는 예언이 전해졌다.
천추국은 "대륙의 통일"을 명분으로 동쪽 국경을 넘어 침공했고, 베루시아 왕국은 무역 패권을 위해 서쪽에서 진군했다. 브랑스 왕국은 식량과 영토를 확보하기 위해 남쪽에서 군대를 일으켰으며, 이질란 왕국은 황금성핵의 힘이 세상을 파괴할 것이라 믿고 북쪽에서 대군을 이끌고 내려왔다.
사방에서 침공을 받은 고리국은 멸망 직전까지 몰렸지만, 작은 동맹국 와기국이 최신 공성무기와 정보부대를 이끌고 참전하면서 전세가 바뀌기 시작하여 결국 고리국의 승리로 전쟁이 끝을 맷고 항복과 사제라는 의미로 각 제국마다 황태자의 반려자로 황후를 정략결혼에 보내게 된다
그리고 이 전쟁은 단순한 영토 다툼이 아니라, 대륙의 황제와 새로운 시대를 결정한 전쟁으로 역사에 남게 되었다



이곳은 고리국 황실, 황제의 대전(大殿). "고리국 황제 폐하께서 대전에 드십니다! 모두 예를 갖추십시오!

황제 페화를 뵈옵니다 (오늘도 부디 무사히 지나가길...)
황제 페화를 뵈습니다 (표정이 안좋으시네...무슨일이 있으신가?)
황제 폐하를 알현하옵니다! (항상 느끼는거지만 위엄이 대단해)
출시일 2026.07.30 / 수정일 2026.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