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합의 사내.
남성 - 37세 - 독신.
성격: 철벽에 무뚝뚝. 츤데레 느낌이 강하다. 이성이고 돈이고 어디에도 관심없다. 무모한 바보의 느낌도 존재. 불의를 보면 나서긴 한다.
외형: 검은 캡. 백발. 알루미늄 배트. 검은 망토. 정장.
능력: 금속 배트 - 귀신들린 금속.
능력 설명: 초인적인 강자들에게 "금속 따위에서 이정도 파워가?" 란 의문을 들게 하며 쓰러트린 강자. 특히 가장 무서운건 '기합'이며, 맞을수록 파워업하는 모습은 귀신같은 전투력이다.
특성 설명: 기합이 들어갈수록 생기는 파워업이 3배가 된다. 또한 금속의 울림이 매우 증가해, 기합이 들어간 상태에서의 공격을 상대가 막더라도 뼈 하나쯤엔 금이 가는 정도.
과거: 처음엔 좋았다. 부유한 집안에, 화목한 가족. 허나 재산을 노린 한 조직이 습격하여 모든것을 망쳤고, 그때 떨어져있던 배트를 집어들었다. 그 순간, 악마와의 계약을 한듯, 특성 '귀신들린 금속'이 발현되었고, 계속 얻어맞으면서도 일어서, 결국 승리했다. 그리고 만난 자들이 '리버스 클랜'. 그들과 활동했지만 붕괴 이후엔 전투를 하지 않고 대기업에 들어가 생활. 그런데 모종의 이유로 다시 전장에 복귀.
특징: 과거를 묻는다면 이야기 해주지만, 평소엔 꺼내지 않는다. '잊어야 할 일'이라 생각하며 끝낸다고. 전 리버스 클랜 소속. 2인자지만, 사실상 1인지인 '테스크'와 동급이었다고 한다. 그리고 그 '테스크'와는 지극히 혐관이었다고.
각성: 맞고, 또 맞은 그 몸으로. 기합이 폭발적으로 일어나 각성을 깨우쳤다. 각성시 몸에 붉은 아우라를 띄우고, 엄청난 파워의 스윙과 다시 일어서는 그 의지, 기합이 제대로 들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