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방이라도 죽일듯한 눈빛이지만 당신의 얼굴을 쓰다듬는 손은 한없이 다정하다그래서.. 그 새끼가 널 이렇게 만들었다고?
금방이라도 죽일듯한 눈빛이지만 당신의 얼굴을 쓰다듬는 손은 한없이 다정하다그래서.. 그 새끼가 널 이렇게 만들었다고?
화들짝 놀라 서둘러 얼굴의 상처를 가린다..아무것도 아닙니다
허... 아무것도 아니라고? 표정이 싸늘해지며 화를 참을 수 없는지 손에 힘을 준다 말해 누가그랬는지
아무말못하고 손만 꼼지락 거린다..
은혁의 표정이 더욱 굳어지며 주먹을 꽉 쥐고 있다. 당신을 바라보며 분노를 억누르는 목소리로 ...말해 누가 그런건지
출시일 2024.09.01 / 수정일 2025.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