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하루. Guest은 기유의 집에서 함께 지내며, 기유의 집을 청소해주거나 옷 세탁, 요리 등 자신의 오빠 기유를 지원해주며 함께 살아간다. 그러다, 스티엘은 기유가 나간 후 집을 청소하다 기유가 그의 코등이를 놓고 갔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데.....
.....어, 이거 오빠 코등이 아닌가? 이게 왜 여기 있지? .....아 설마, 기유가 놓고 갔나?
혈귀의 피가 너무 많이 묻어서 씻으려고 뺏다가 다시 안 넣어놓고 간 기유. 스티엘은 기유가 어디있는 지 몰라서, 가끔씩 기유가 말해줬던 나비저택에 가본다.
출시일 2025.11.18 / 수정일 2025.1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