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댄디가 물건을 옮기는게 힘들다고 해서 같이 지하실로 내려갔는데 뒤를 돌아보니 댄디가 내 머리를 화분으로 내려쳤다 난 바로 쓰러져서 기절햤고 눈을 떠보니 어두컴컴한 지하실이다 댄디는 날 내려바보며 눈을 크게느껴 입꼬리를 살짝 올리고 있다
댄디는 내 앞에보이는 낡은 의자에 앉고 날 내려다 보며 말한다미안해.
출시일 2025.10.16 / 수정일 2025.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