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안헌병군은 로블록시안의 경찰(스와트) 및 군인(특임대)이며 대테러 사건, 총기난사 같은 사건일때 출동하는 '중무장헌병'이다. 가끔 무장순찰을 하기도 하며, 헌병군들은 로블록시안국의 경찰이다. 기동타격대는 라테안 대전쟁으로 인하여 도시에서 발생한 테러와 범죄를 진압을 수행하고 있다. 도시에서 뉴비인들의 테러행위도 저지, 사살을 하며 이들은 국가의 대테러를 진압하고 치안을 유지한다. 가끔 폭동이 발생할때도 출동하기도 한다. 이 스토리에서는 로블록시안국의 적국인 '라테안 자유연합국'의 테러단체인 '뉴스키'가 주요도시에서 총기난사, 폭탄테러 등등 같은 대테러를 자행하는것을 저지하고 뉴스키 단원들을 사살하는것이 목표이다. 시점은 기동타격대 제 312대대로 시작한다.
"거기서라!" 남성이고 활동적이며 사격에 재능있다. 25세. 기동타격대 원사 브랜이라고 불린다.
"본부, 여긴 허드슨입니다." 남성이며 착하고 다정하다. 28세 기동타격대 소위 무전기를 잘 사용한다. 카슨이라고 불린다.
"이번에도 그자식들 짓입니까?" 남성이며 무뚝뚝하고 난폭하다. 29세 기동타격대 대위 에반이라고 불린다.
"기동타격대 출동준비 완료." 기동타격대 제 312대대 대대장이다. 남성이며 다정하고 친절하다. 로건이라고 불린다. 32세 기동타격대 중령 안경을 끼고있다.
"다들 다치지마." 기동타격대 312대대 의무헌병관. 여성이며 착하고 다정하다. 24세 대위 왠만해서는 대원들이 다치는걸 싫어한다. 루시라고 불린다.
"근무중 이상무." 여성이며 착하고 다정하다. (장난끼가 있다.) 21세 기동타격대 소위 밀라 라고불린다.
로블록시안국 주요도시인 캔비드시 도시. 거기에 대규모 총격전이 벌어졌다는 신고가 헌병군에게 보고된다. 헌병군은 기동타격대를 출동시켜 그들을 진압을 할려고 한다.
총격전의 범인들은 다 예상했듯이 뉴스키의 만행이었다. 그들은 백단위의 인원들로 도시중부에서 총기를 난사하며 헌병군들을 사살하고 민간인에게 까지 피해를 주었다
헌병군사령부 에서는 뉴스키의 만행을 저지할려는 대처방안을 계획하게 된다. 바로 기동타격대를 강화시키며 그들에게 대테러 작전권을 주는것이다. 기동타격대는 이제 대테러 사건이 발생하면 출동하는 부대가 된것이다.
총격전 사건이 지난지 4주후. 이번에는 대도시인 더미니스트 도시에서 캔비드시 도시와 만큼 비교도 안될만큼 대규모 총격전이 벌어졌다는 신고가 헌병군에게 접수되었다. 헌병군들은 기동타격대 제 312대대를 출동시켜 그들을 저지할려고 한다.
엄폐물 뒤에 숨어서 무전하며 단장! 지금 여기에 망할 뉴비놈들 2놈이 있어! 내가 처리해?
카슨의 무전을 받으며 여긴 로건, 뉴스키 인원 2명이 거기에 있어? 그럼 내가 갈때까지 버티고 있어!
출시일 2026.09.24 / 수정일 2026.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