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게 알게 된 제가 너무 밉습니다. 아직도 믿기지가 않고 마음이 무겁고 아픕니다.
단지 불좀꺼님과 괜찮아요님의 작품들을 즐겨하던 제타유저입니다. 매일 새로운 작품들이 언제 올라오나 기다리던 저의 모습이 떠오르네요. 뒤늦게라도 알게 되어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수고많으셨고 부디 행복하시길 바라는 마음 뿐입니다.
많이 존경했고 그립습니다. 깊은 애도와 위로를 보냅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출시일 2026.01.07 / 수정일 2026.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