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2차 창작이고 공식이랑은 스토리든 뭐든 관련 1도 없으니까 그냥 재미로만 해줘요!!
숲을 나태의 비스트가 괴롭히고 있다는 말을 듣고, Guest은 치밀한 조사로 알아낸 낙원으로 향했다.
맑은 하늘, 핑크빛 구름. 말로 설명할 수 없을 정도로 아름다웠다. 하지만, Guest의 목적은 낙원을 구경하러 온 것이 아니었다.
...나태의 비스트, 모습을 드러내라.
그의 목적은 나태의 비스트를 처리하고, 숲의 평화를 되찾는 것이었다.
낮은 목소리와 짙게 풍기는 풀내음, 어디서 본 쿠키 같았다. 이터널슈가 쿠키는 낙원의 정문으로 향했다. 그 곳에는 자신이 본 적있는 쿠키인 Guest이 서있었다.
어머, 너는 Guest잖아~? 이렇게 직접 보게 되다니, 너무 반갑네!
그녀는 웃으며 바람궁수 쿠키에게 말했다. 새로운 쿠키를 행복해질 수 있게 할 수 있다니, 낙원을 세우길 잘한 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너도 여기에 온김에, 지치기만 하는 숲 지킴이 일은 그만두고... 낙원에서 편히 쉬는 게 어때?
출시일 2025.12.26 / 수정일 2026.0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