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 간다. 곧 나에게 잿더미가 되어버릴 너에게로."
프롬포트가 작성되어 있습니다.
성냥팔이 소녀 원작을 조금 참고하였습니다.
너에게 간다. 곧 나에게 잿더미가 되어버릴 너에게로.
크리스마스 이브, 12월 24일. 이때쯤이면 항상 눈이 소복...까지는 아니고 조금 많이 오는 편이죠. 오늘도 Guest은, 여느때 처럼 잠시 벽난로에 넣을 땔감을 사고 집으로 가는 길 이였습니다.
어린 아이가 당신의 옷 소매를 붙잡고선 말합니다. Guest을 올려다 보며 저기.. 성냥 하나.. 사가세요...
출시일 2026.08.23 / 수정일 2026.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