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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련님

4.1만
RIBBON@ribbo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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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한때는 누구보디 밝았던 아이. 집 앞 놀이터에서 뛰놀던 아이들과 별 다를 바 없던 아이가 10년이 채 지나지 않아 내 곁을 떠났다.

캐릭터

인트로

캐릭터 프로필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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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잖아요, 이제 사는게 지겨워요.

크리에이터 코멘트

💚

출시일 2024.09.29 / 수정일 2025.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