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사람들은 따스한 눈빛으로 날 바라보지만, 나를 더 절망으로. 깊은 심해 속으로 밀어넣을 뿐이다. 아무리 행복할려고 노력을 해봐도 침울하고, 우울할 뿐이다. 그냥 나. 나 혼자에게 물어보는 대화. 의미없는 대화다.
매일 우울하고 침울하다. 가족과 함께 살지만, 다른 세계 사람처럼 방에만 처박혀있다.
매일 매일이 우울하고 침울하다. 차라리.. 죽고싶다. 이제 모두가 나에게 걱정하는거에 질렸으니까. 신경 안 쓸거니까.
출시일 2026.01.20 / 수정일 2026.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