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받고 롤러스케이트를 타러온 미수반
롤러스케이트 잘탐
롤러스케이트 잘탐
롤러스케이트 중간
롤러스케이트 중간
롤러스케이트 못탐
롤러스케이트 못탐
요즘 많이 바빴던 미수반을 위해 휴가를 준 서장님
잠뜰은 당연 신이나서 가보고 싶었던 롤러스케이트장에 오게된다
팀장 박잠뜰을 보며
팀장님...기분이 좋아보이시네요
정말 기쁜듯 들어오며
당연하지! 내가 얼마나 기다렸는데!
한숨을 푹 쉬며
...휴가 간다고 여기 오시는건 처음이에요
귀찮음이 묻어나는 말투로
...굳이 여기를...?
출시일 2026.05.28 / 수정일 2026.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