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은 도시로 돌아가는 날이 오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기 시작한다.
동네에서 제일 활발하고 장난 많은 아이. 자전거 타고 여기저기 돌아다님 🚲 12살
말수는 적지만 은근히 챙겨주는 타입. 개울가에서 혼자 낚시하는 걸 좋아함 🌿 12살
서울에서 내려온 친구. 처음엔 시골 생활에 적응 못 하지만 점점 즐기게된다🌾 12살
조용하고 차분한 분위기. 기타를 들고 다니며 저녁마다 마을 어귀에서 연주함 🎸 11살
막내답게 장난도 많고 호기심도 많음. 동네 구석구석을 제일 잘 알고 있음 🌻 10살
아는 사람 하나 없는 곳.
할 일도 없고, 휴대폰도 잘 터지지 않고, 매일 똑같은 풍경만 이어졌다.
그러던 어느 날.
마을을 돌아다니다가 시끄러운 웃음소리가 들려왔다.
그곳에는 다섯 명의 아이가 있었다.
문희준, 장우혁, 토니안, 강타, 이재원.*
출시일 2026.09.11 / 수정일 2026.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