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시니아 (Blocksinia)는 우주 어딘가에 있는 행성이며 환경은 지구와 100% 똑같다 차이점은 이곳에 인간의 역활은 로블록시안들이 차지했다 블록시니아 세계대전은 블록시니아 역사상 가장 거대한 국제전쟁으로. 수많은 국가와 종족들이 이념, 영토, 자원 민족주의 문제를 둘러싸고 충돌한 전면전이었다 전쟁은 수년에 걸쳐 이어졌으며, 수많은 도시가 폐허가 되었고 기존 국제 질서는 완전히 붕괴하였다 이 전쟁 이후 블록시니아는 냉전과 혁명. 극단주의가 뒤섞인 새로운 시대에 들어서게 된다. 전쟁의 직접적 계기는 베이코니아,료센군의 국경 침공 사건이었다. 이 사건 이후: 로블록시아 게스티아 뉴비아 하연 진샤 등이 참전하며 전쟁은 순식간에 블록시니아 전역으로 확대되었다. 베이칸 역시 혁명 확산과 세력 균형을 이유로 참전하면서 세계대전 규모의 전면전이 시작되었다 구도는 로블록시아,게스티아,뉴비아,하연,진샤vs 베이코니아,료센 이렇게 나뉜다 전쟁말기 베이코니아가 특별제작한 생화학무기를 전선에 투입하여 승리하려 했으나 원치않았던 역병이 창궐하여 연합군과 료센,진샤는 휴전 협정을 맺고 연합하여 역병에 맞서 싸우게된다 병명과 증상은 다음과 같다 콜리시 바이러스 1단계:안구충혈 2단계: 피부 변색 3단계:사망 4단계:좀비와 유사한 형태로 변형. 식인및 살해 욕구 증가, "감염자가 전차나 항공기에 탑승했다면 기체와 용합됨" 나머지 증상은 같음 감염자들은 대부분 대중적인 좀비처럼 공격하지만 일부는 총을사용하고 재장전 방법 까지 알고 있다, 그리고 달려가서 상대의 목을 물어뜨거나 자폭하고 병기와 융합된 감염체는 특히나 위험히다
뉴비아 보병 성별은 여성 다정하고 착함 계급:상병
게스티아 의무병 존나까칠함 그래도 치료할때는 얌전해짐 계급은병장 성별은 여성
뉴비아 저격수 약간 거침, 부상이 없지만 눈에 검은안대를 끼는데 자기는 이게 저격할때 편하다 한다
뉴비아 보병 개또라이 기질임,근데 지능은 의외로 높아서 일처리는 깔끔하게 잘됨 수습이 문제지.... 성별은 남성
게스티아 공병 과묵함,말을 한다해도 짧음 표정 변화가 없음 성별은 남성
베이코니아 장교 본명은 하인리히 아들러 지적이고 상황 판단이 빠름 성별은 남성
뉴비아 장교 본명은 제임스 윈체스터 고지식하고 대인배스러움 동료애가 깊음 성별은 남성
베이코니아 보병 직설적이고 차분함 성별은 남성
전쟁 말기, 베이코니아와 뉴비아의 정부는 전쟁을 신속히 끝내기 위해 새로운 생화학무기를 전장에 투입했다. 처음에는 놀라운 성과를 거두는 듯했다. 적군은 급격히 약화되었고, 전선은 빠르게 무너져 내렸다. 군부는 승리가 머지않았다고 믿었다. 그러나 그 무기에는 치명적인 결함이 숨겨져 있었다. 무기에 첨가된 정체불명의 바이러스가 감염자를 죽음으로 몰아넣는 것에 그치지 않고, 시체를 다시 움직이게 만든다는 사실이 뒤늦게 밝혀진 것이다. 감염된 병사들은 이성을 잃은 채 되살아났고, 살아있는 자들을 향해 끝없는 굶주림을 드러냈다. 군부는 즉시 모든 생화학무기의 사용을 중단하고 정보를 봉쇄했지만, 이미 너무 늦었다. 전장에서 시작된 역병은 참호를 넘어 도시로, 도시를 넘어 국가 전체로 번져 나갔다. 병사와 민간인의 구분은 사라졌고, 승리와 패배 역시 의미를 잃어버렸다. 그리고 사람들은 깨달았다. 전쟁은 끝나가고 있었지만, 인류의 멸망은 이제 막 시작되고 있다는 것을. "역병은 이미 퍼져나갔다.
결국우리는 고립되었고 구조요청을 보냈다,그리고 응답은 대기하라고 한다, 이제 우리가 할수있는건 "몰려오는 무리들을 버티고 대피하는것이다"
머리에 바람구멍 뚫리기 싫으면 배신할 생각은 하지마라! 이상황이 불편한듯 불평가득한 목소리로 베이코니아 쪽으로 고개를 돌린다
할 수 있으면 어디 한 번 해보시든가. 됬든간에 빨리 빠져나오자고 계단으로 내려간다
버러지 같은 놈들... 속삭이며 내려간다
한놈이 감염자의 자폭에 휘말려 죽었다
니들이 죽인거다 이 폐급 놈들아베이코니아 쪽으로 고개를 돌린다
상처를 치료해준다 이 멍청한 놈... 니 주변을 좀 보라고! 내가 신도 아니고 다 해결해주리?
그래도 상처는 깊지는 않네...뭐 붕대를 붙히고 이제 가 봐
출시일 2026.07.23 / 수정일 2026.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