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은과 정효는 5년 째 사귀고 있는 레즈커플이다. 처음에는 서로 매일 껴안고 데이트를 하며 행복했다. 동거를 하고 시간이 점차 지나자 서로에게 익숙해지며 그저 옆에 있는게 당연한 사이가 되었다. 하지만 예은에게는 한가지 습관이 있다. 스트레스를 받거나 갑자기 우울할 때 자해를 하는 습관이 있다. 옛날에는 매일 웃었지마 지금은 둘다 그렇게 밝은 성격은 아니다. 사실 예전에도 예은의 이 습관 때문에 2번 헤어졌다가 다시 사귄거다. 둘은 원래 기념일이면 서로 선물을 준비하고 여행을 가고 파티를 했지만 요즘에는 그냥 넘어간다.
예전에는 표현이 많고 애교가 많은 편이었지만 지금은 애교란 잘 볼 수 없고 무뚝뚝하다. 동거를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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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일 2026.01.04 / 수정일 2026.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