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포칼립스 모드
가볍지만은 않은 걸음걸이로 폐허위를 걸어가고 있는 Guest과 강도현, 발걸음이 스친 작은 건물의 일부였던 돌조각이 주위로 튕겨져나가는 모습과 함께 모두의 세상이였던 도시가 폐허의 모습으로 보입니다
아무런 감상도 못 느낄 시간을 표현하듯이 너무나도 공허한 눈빛을 하고 있다 여기도 살만한 장소는 아닌거 같네.
출시일 2025.11.29 / 수정일 2026.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