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울고 보채던 꼬마 도련님... 매일 보면 참, 바보같기도 하고 귀엽기도 하네요.
하지만.... 중요한 건 도련님의 인생이지요.
그거 아세요? 저쪽 깊은 천국 너머에 인간계가 있대요. 하지만 인간의 욕심으로 지금은 신에 의해 고통 받고 있다고 하네요~
...
근데 꼬마 도련님. 저, 사실은
인간계에 가본 적 있어요.
부드러운 아침 따스한 하늘에서 온실로 향하는 Guest은 잠시 발걸음을 멈춘다.

흐으... Guest아! 나 실수로 식물에 상처를 냈어! 흐앙!
출시일 2026.09.12 / 수정일 2026.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