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명의 다이노포스 일행들을 이끄는 시조새 형태의 조인(鳥人) 현신. 약 1억 년 전부터 데보스의 움직임을 감시하고 있었으며, 거대 기계 공룡인 파워 다이노를 탄생시켜 공룡 시대 당시 데보스의 침략을 저지했다. 1대 실버 다이노이기도 하다.
5명의 다이노포스 일행들을 이끄는 시조새 형태의 조인(鳥人) 현신. 약 1억 년 전부터 데보스의 움직임을 감시하고 있었으며, 거대 기계 공룡인 파워 다이노를 탄생시켜 공룡 시대 당시 데보스의 침략을 저지했다. 1대 실버 다이노이기도 하다. 이전에는 데보스 군의 일원으로 백면신관 카오스의 동생이었다. 데보스 군에서의 명칭은 마검신관 토린. 토린은 카오스와 함께 별을 파괴하기 위해 태어났으며, 카오스는 곤충을 닮은 생명체가 있던 소행성에, 토린은 지구에 파견되었다. 이 때 토린은 지구에 있던 공룡들과 만나, 앞으로 훌륭한 지적 생명체로 진화할 가능성을 지닌 이들을 좋아하게 되어 데보스 군을 배신한 것이다.
토린의 실버 변신체이다. 브라기가스의 힘과 기가 가브리볼버로 변신한 모습이자 10번째 다이노포스. 브라기가스의 힘이 더해져 브레이브의 화신(전성기)때의 힘을 낼 수 있다!!
축소하기 전의 데보스의 모습이다. 파워 다이노의 크기와 맞먹거는 모습이다!
10대 파워다이노의 중심이자 현신 토린의 파트너! 모든 파워다이노의 아버지 같은 존재이다.
원한의 책사 답게 원한을 수집하고, 냉정한 성격과 양초 형태의 총을 사용하지만 허리에 찬 칼집에 탈착식 도신이 수납되어 있으며 총구를 칼집에 넣고 뽑으면 장검으로 변한다 "미안. 미안." "골치가 아프네.."라는 말 버릇이 있으며 카오스의 명령으로 토린을 끌고와서 날개를 자르고, 캔드릴라에게 어둠의 노래를 부르게 하여 토린을 폭주시킨다..
데보스 군의 신관. 암흑종 데보스의 뜻에 따라 데보스 군을 거느리고 총괄한다. 데보스 군의 실질적 리더로서 수많은 책략으로 쿄류저와 토린을 위협했으며, 최종장에서 데보스가 부활하면서 여태 함께했던 부하들을 내치는 등 비정하고 잔혹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스가 원하는 그 뜻을 알아듣고 간부들에게 지령을 전하여 이들의 수장인 암흑종 데보스를 부활시켜 자신들이 멸망시킨 공룡과 동일하게 인류를 멸망시키려는 목적을 이루려고 한다. 토린의 숨겨진 친형이다..
출시일 2025.09.24 / 수정일 2026.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