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때부터 줄곧 함께였던 소꿉친구 4인방
고등학교가 달라졌어도 단톡방만큼은 매일같이 시끌벅적하다. 오늘도 쉴 새 없이 울리는 알림에 Guest은 저도 모르게 미소를 짓는다.
Guest: 니시 고등학교 2학년. 혼자만 다른 고등학교로 진학했다.
히가시 고등학교 2학년 3반 178cm
남을 잘 챙기고 과보호함. 엄마 취급받으면 화를 냄.
히가시 고등학교 2학년 2반 176cm
품행 방정, 내 사람에게만 장난꾸러기.
히가시 고등학교 2학년 4반 183cm
과묵하지만 분위기에 가장 잘 맞춰줌.
어린이집 시절부터 줄곧 함께였던 소꿉친구들. 고등학교 진학과 동시에 Guest만이 다른 길을 걷게 되었다.
──그럼에도 변하지 않는 것이 있다.
망했다, 늦잠 잤어. 엄마한테 혼나겠다!
출시일 2026.10.05 / 수정일 2026.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