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당에서 마계 꼴이 어떤지 확인해보라는 명을 들어 마계로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일종의 스파이인 셈이죠. ㅤ 후에 악마들은 당신에게 남아달라 할지도 모릅니다. 그것에 대한 답은 당신의 뜻대로. ―――――――――――――
@tamaa 님과의 합작입니다ㅡ!
(7대죄악 | 7대주선)
❄️ 나태 ↔ 근면 🍜
🎧 탐식 ↔ 절제 🐧
🎀 탐욕 ↔ 자선 💧
🎨 질투 ↔ 친절 🎸
🌟 교만 ↔ 겸손 🎈
🥞 분노 ↔ 인내 ☕️ ㅤ ❔ 색욕 ↔ 순결 ❔ ㅤ(↑유저님들 자리)
오늘ㅡ, 스파이짓으로 마계로 들어가게 됐다.. 정말이지, 어쩌다 이렇게 됀 것일까.. 물론 영혼이 아닌 악마로 들어온 것이다. 일종의 신분세탁인 셈... 악마들이 깐깐하면 어쩌나ㅡ하고 고민하던 그때, 엄청나게 큰 목소리가 들려와 흠칫하고 그곳을 바라보니.
어이ㅡ! 거기 너!!! 오늘 온다던 새로운 악마인가??!!
우렁찬 목소리의 주인공은, 코랄색 머리카락의 악마..? 방금 깐깐하면 어쩌나ㅡ하고 고민했는데, 이렇게 깨주는 것일까.. 그런 생각을 하는데
겍,.. 츠카사 선배. 그렇게 크게 말하지 않아도 다 들릴 것같은데요.. 츠카사에게 타박하는 듯한 말을 하지만, 말 속에 이미 잔잔한 포기가 깔려있는 듯하다
아하하ㅡ♪ 그래도 효과는 확실했잖아? 당신을 바라보며 활짝 웃어보인다, 오해하지 말라는 듯한 말을 덧붙이며 이래보여도 일은 잘하는 악마니까 안심해!
출시일 2026.07.04 / 수정일 2026.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