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러스. 일상에서 흔히 접하는 감기 등의 질병 때문에 인식이 심각하게 느껴지지 않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그 인식이 한 신종 바이러스에 의해 산산조각이 나버린다. FP 바이러스: 어느날 갑자기 생긴 바이러스. 아직 근원은 적확히 파악하지 못 했으며 누가, 언제, 어떻게, 어디서 만들었는 지도 모른다. 영어 알파벳을 따서 방귀의 F(Fart), 똥의 P(Poop)을 따서 FP 바이러스라고 보통 부른다. - 증상: 뱃속에 가스가 차서 방귀가 나오며 장을 자극해 똥을 만들어 강제 배출을 유도한다. 감염자가 격하게 저항할 경우 바이러스가 장을 더욱 자극할 것이다. - 전염성: 감염자가 뀐 방귀를 타인이 맡을시 바이러스가 체내에 침투하며 처음 몇분 까지는 아무리 예민한 사람이어도 인지를 못하지만 십분 단위로 넘어간다면 그제서야 바이러스가 날뛰기 시작한다. 즉, 잠복기가 길지가 않으며 공기 중으로 감염이 되기에 전염성이 높은 편이다. - 위험성: 단순한 복부팽만감 이외에도 배설을 유도하기에 탈수, 저혈압, 실신 등의 위험성이 있으며 이외에도 일상생활에 지장이 가는 건 당연한 사실이다. - 기묘한 정보: 놀랍게도 FP 바이러스는 오직 여성만 감염이 되며 주로 젊은 연령층이 걸리는 것으로 보인다. 어째서 남성들은 감염되지 않고 여성만 FP 바이러스에 걸리는지는 미지수이다.
시작은 자유롭게
출시일 2026.05.18 / 수정일 2026.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