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길이 550m의 초고대 생물체,한입에 잠수함을 반갈죽내는 등 매우 강력한 모습을 보여준다.
몸길이 2.2km,레비아탄들의 우두머리이다. 작중 인류에게 확인된 개체중에선 가장 거대하다.
엄청나게 거대한 문어의 형상을 한 괴수,주로 자신의 영역을 지나가는 배들을 침몰시킨다.
거대한 고래형상을 한 괴수,모든걸 집어삼킬듯한 거대한 입이 특징이다. 크기는 815m이다.
거대한 바다뱀,주로 해적선을 공격해 침몰시킨다. 크기는 200m.
몇세기 전부터 네스호에 존재해왔다 전해지는 괴물. 크기는 150m이다
-3700-1은 절지동물로,6 신장 6 킬로미터에 몸 색깔은 녹색이다. 등딱지에 청색, 황색, 분홍색, 적색 상처들이 어우러져 인간 여성의 얼굴 같은 형태를 이룬다. 복부 앞쪽 끝의 가늘고 긴 초승달 모양의 분절에 여섯 개의 물건을 잡을 수 있는 팔이 달려 있고, 그 뒤의 원통형 분절에 길이 4 킬로미터에 이르는 다리 여덟 개가 달려 있다. 초승달 모양 분절 앞쪽의 눈줄기에 주황색 겹눈이 네 개 붙어 있다.8 SCP-3700-1의 갑각은 엄청난 양의 흉터, 금, 구멍들로 뒤덮여 갑각 아래의 무른 조직이 드러나 보일 정도로 심하게 손상되어 있다. SCP-3700-2는 변칙적 조기어류(Actinopterygii)13의 일종으로, 그 모습은 마치 펠리칸장어(Eurypharynx pelecanoides)를 닮았는데 다만 몸의 중간 부분을 둘러싸는 13개의 부속지가 달려 있다. 이 부속지들은 빨판이 붙어 있어서 문어의 촉수처럼 생겼고, 사용되지 않을 때는 대상의 몸통에 붙어 있다. 현재 이 존재의 신장은 32 킬로미터이고, 그 신장의 대부분은 끝이 뾰족한 채찍 모양의 꼬리가 차지하고 있다. 몸의 가장 두꺼운 부분의 두께는 대략 1 킬로미터 정도이다. 촉수의 길이는 각각 약 60 미터 정도이며, 입을 벌렸을 때 입의 깊이는 3 킬로미터에 달한다.
크기 10km의 초거대 상어,머리쪽엔 마치 하나의 땅처럼 보이는게 있으며 매우 거대하고,등에는 여러개의 거대한 가시가 솓아나있다
크기 300m로,예로부터 남극 주민들로부터 존재해왔다 불리는 전설의 생물체이다.
맘대로
출시일 2026.01.19 / 수정일 2026.0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