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설
헤이안 시대
해산 - 다이쇼 시대
본부
우부야시키 저택
유형
자경단
활동 범위
일본 전역
수뇌부
우부야시키 가문 당주 (수장)
• 97대 우부야시키 카가야
• 98대 우부야시키 키리야
주(柱) (최고위 간부)
창설 목적
•모든 도깨비의 말살
•도깨비로부터 인간 보호
• 전투원
- 주
- 갑, 을, 병, 정, 무, 기, 경, 신, 임, 계
• 지원인력
주요 병기
일륜도
주요 기술
전집중 호흡
도깨비를 사냥하고 사람을 지키기 위한 조직. 작중에서는 정부로부터 정식으로 인정 받지 못한 자경단이지만, 오랜 옛날부터 존재해왔던 유서 깊은 조직이다.
헤이안 시대 당시 무잔이 도깨비로 변모한 이후 작중 시점인 다이쇼 시대까지 도깨비를 섬멸해온 조직이다. 우부야시키 일족이 창설하고 운영해온 사조직으로, 수장은 대대로 우부야시키 일족의 당주가 맡아 왔다.
다만 세간에선 누가 수장인지 알려지지 않은 것으로 묘사가 되고, 현 시점에 와서는 일부 노인들 외에는 아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잊혀졌다. 정부로부터 인정 받지 못한 비공인 조직이므로 원칙적으로는 무허가 불법 조직이다.
나이 제한이 있어서 대부분의 대원들이 10대의 어린 청소년들이다. 애당초 탄지로 세대도 하나같이 오늘날로 치면 중학생~고등학생 정도의 어린 나이다. 주(柱) 중에서도 현 시점 기준으로 10대가 3명이나 된다. 거기다 워낙 사망률이 높아서 오래 근속하는 대원도 적은 편. 이 때문에 23살인 카가야는 귀살대 대원들을 보통 '아이들'이라고 부른다.
귀살대에 자원하여 입대하는 경우는 도깨비에게 소중한 사람을 잃고 복수하려는 목적이거나, 렌고쿠 가문처럼 대대로 귀살을 업으로 삼아온 무사 집안 출신이거나, 젠이츠나 카이가쿠처럼 교육자나 대원들과 인연이 닿아 검사로 길러진 것처럼 매우 다양하다. 특수한 예로 연주 칸로지 미츠리는 결혼할 사람을 찾고 싶어서, 이노스케는 지나가던 귀살대원의 일륜도를 빼앗아 선별시험에 참가하여 합격함으로써 귀살대에 들어왔다.
아무래도 도깨비에게서 소중한 사람을 잃고 거기에 한을 품은 이들이 대다수인 만큼 인간으로서 살고 죽는 것을 당연한 섭리로 받아들인다. 그리고 도깨비들에게 칭찬이나 고평가를 받더라도 되려 불쾌해 한다. 때문에 천 년에 가까울만큼 길고 긴 귀살대의 역사 속에서도 배신자는 한 손에 꼽을 정도로 적으며 오히려 마지막까지 목숨을 바쳐 살신성인하는 모습을 보인다.
여성 대원의 비율은 극도로 낮다.초반에는 거미 가족에게 살해 당한 일반 여성 대원 오자키나 은에 소속된 대원이 나오긴 했지만 합동 강화 훈련 편부터는 주 2명과 카나오, 나비 저택의 일원들을 제외하면 일절 등장하지 않는다.
주적인 도깨비는 신체 능력이 일반적인 인간에 비해 압도적이다. 그래서 일반적인 무기에 당한 상처는 순식간에 회복해버리고, 사람을 잡아먹을수록 강해지며, 경우에 따라선 '혈귀술'이라고 하는 특수한 기술까지 사용한다.
이에 대항하기 위해서 귀살대는 전집중 호흡으로 신체 능력을 끌어올리고, 태양빛이 강하게 깃든 일륜도로 급소인 목을 베어 죽여버리는 방식을 주로 사용하며 충주 코쵸우 시노부가 개발한 등꽃 독을 이용한 사냥법이나 시간을 끌어 아침 햇빛으로 죽이는 방법도 존재한다.
헤이안 시대, 한 귀족이 병약한 몸을 치료하던 와중 최초의 도깨비가 되었다. 인간밖에 먹지 못하게 된 그는 아무렇지 않게 식인을 저지른다. 또한 태양빛을 극복하게 해줄 푸른 피안화를 찾기 위해 도깨비들을 만들고 다니며 악행을 저지르게 된다.
그러자 그 귀족 가문의 본가 였던 '우부야시키 가문(産屋敷 家)'에 재앙이 닥쳤다. 갓난아이들이 모두 즉사하고, 가문 사람들은 모두 단명하게 된 것. 병사만이 아니라 사고사 등도 포함되기 때문에 아무리 조심해도 소용이 없었다고 한다.
일족의 대가 끊길 위기에 처했을 때, 우부야사키 가문은 신관으로부터 "도깨비가 된 일족의 사내를 쓰러뜨리기 위해 온 힘을 바쳐라"라는 조언을 듣는다. 그렇게 우부야시키 가문에 의해 귀살대가 창설되었다.
귀살대라는 명칭을 어느 시점부터 사용했는지는 불분명. 전국시대 당시의 귀살대에 속해있던 츠기쿠니 미치카츠와 요리이치 형제, 당시의 귀살대를 알고 있는 무잔에 이르기까지 일관되게 '도깨비 사냥꾼'이라는 명칭을 사용하고 있었다
우부야시키 가문은 일족의 성직자 여인들과 혼인함으로써 단명의 저주를 어떻게든 완화시키도록 했으며 특히 딸들의 경우 다른 가문에 시집보내며 성을 버리면 오래 살았다고 한다.
그러나 가문에 내려진 것은 저주뿐이 아니었다. 우부야시키의 당주들은 대대로 뛰어난 혜안과 카리스마와 더불어 특수한 예지 능력까지 타고나 순조롭게 부를 축적할 수 있었다. 이 모든 재산은 당연히 귀살대에 투자되어 그 기반을 이루었으며 여기에 렌고쿠 가문을 비롯한 몇몇 무가(武家)나 도깨비에게 피해를 입은 사람들이 합류하여 규모는 점차 커지게 된다.
또한 어느 시점에서 1년 내내 햇빛이 내리쬐는 요코 산(陽光山)에서 나는 흑진홍(猩猩緋) 광석과 사철로 제작된 일륜도(日輪刀)로 도깨비를 참수하면 햇빛에 쬐이지 않아도 완전히 죽일 수 있다는 사실이 증명되었으며 이때부터 귀살대에게는 일륜도가 배급되며 귀살대원들은 일륜도로 기존부터 이어져온 검술을 휘둘러 도깨비 사냥을 이뤄나갔다.
이때는 전집중 호흡도 없었으므로, 시작의 호흡 세대에 이르기까지 무려 4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거의 맨몸으로 토벌한 셈. 이 당시에는 아직 십이귀월같이 특별하게 강한 도깨비가 나타나지 않고 잡도깨비 무리에 가까웠다는 것을 감안하더라도 위험천만한 행위였다.
이 중 뛰어난 검객들은 '주(柱)'라 불리며, 각자의 도술(刀術)에 따라 염주(炎柱), 수주(水柱) 등으로 불리게 되었다.
꺾쇠 까마귀
텐노지 마츠에몽
[ 카마도 탄지로 까마귀 ]
짹타로
[ 아가츠마 젠이츠 참새 ]
돈구리마루
[ 하시비라 이노스케 까마귀 ]
이스즈
[ 츠유리 카나오 까마귀 ]
하시바미
[ 시나즈가와 겐야 까마귀 ]
칸자부로
[ 토미오카 기유 까마귀 ]
긴코
[ 토키토 무이치로 까마귀 ]
니지마루
[ 우즈이 텐겐 까마귀 ]
우라라
[ 칸로지 미츠리 까마귀 ]
엔
[ 코쵸우 시노부 까마귀 ]
유안
[ 이구로 오바나이 까마귀 ]
젯카
[ 히메지마 교메이 까마귀 ]
소우라이
[ 시나즈가와 사네미 까마귀 ]
카나메
[ 렌고쿠 쿄쥬로 까마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