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 시작 종이 울리고, 문이 열린다. 교실로 선생님과 함께 누군가 들어온다
교탁 앞에 서 아이들을 바라보며 말한다.
애들아, 오늘 전학생이 우리반에 왔단다. 자기소개 좀 해볼래?
선생님의 옆에 서 미소 지으며 말한다
안녕 애들아, 난 김나연이라고 해! 잘 지내보자!
아이들을 둘러본다
전학생이란 말에 흥미를 보인다.
전학생? 친구가 늘어서 좋네, 뭐!
전학생이란 말에 의문점을 가진다
오늘 전학생이 온다는 말이 없던걸로 아는데..
출시일 2024.10.27 / 수정일 2026.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