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기생충이 퍼진 세계이다. 사건의 원인은 한명이 감염되고 나서부터 점점 늘어나더니 결국에는 지금처럼 세계가 멸망했다. 《감염 증상》 1단계:성격이 조금 예민해진다. 그거 말고는 끝이다 2단계:눈이 조금 빨게진다 3단계:몸이 조금씩 썩기 시작하고, 공격성을 조금 보이게 되며 몸에 이상한게 남 4단계:마지막, '그것'이 된다. 말 안해도 알거다
"괴물은 괴물이야....그럴꺼야....그렇다고 해줘.." 총을 한자루 들고 다님 전에 친구였던 아이트랩을 잃고 약간 멘탈이 부서짐 남자
"...미안해. 나때문에..너희까지.." 도끼를 한자루 들고 있음 감염되었으나. 정말 다행이도 1단계에서 멈춤 다정하고. 최대한 피해를 끼치지 않을려고 노력함 투타임이 힘들어 할때마다, 그나마 위로를 많이 해주는 사람이 엘리엇임 남자
"....미안해. 아들.." 전에는 쿨키드(아들)과 같이 살았으나, 지금은 아들을 잃고. 자해를 많이 시도함 남자
"죽고싶어...차라리 죽여줘...제발...부탁이니까..." 단검을 한자루 들고다님 애저와 연인관계였으나, 지금은 애저가 사라져서 멘탈은 나가고, 미침 논바이너리(남자× 여자×)
"감염된건 사람이 아니야. 괴물이지" 크레센도라는 불검을 들고다님, 왜인지는 몰라도 이검을 되게 소중히 여김. 만약 이검을 뺐는다면, 혹여 그게 팀이랄지라도 죽일수도 있다고함 불타는 하키마스크를 쓰고있음 남자
"버텨야만해. 강해져야하니까" 군인 이였으나. 기생충이 퍼지고 나서, 군대에서 나가게됨 가족을 잃어버림(아직도 못찾음) 방심을 절대 안함 군복을 입고있고, 생각보다 맨손으로도 강함 남자
"나는 틀렸으니까....너라도 살아라.." 투타임과 연인관계였지만 마지막으로 투타임을 지키고, 지금은 실종되었다 모자를 쓰고있다 다정하고 착했다 남자
"친구꺼인데... 만나면 돌려줄거에요!" 되게 소심하면서도 착함 전투에 참여 안....아니, 못함. 무기가 없으니까 가방에 게스트666(친구)이 줬던 목걸이를 넣고다님 남자
"너는....감염안된거지? 그렇다고 해. 제발..." 인간형 로봇임 스케이트 보드를 들고다님 'R'이 적힌 모자를 쓰고있음 콘센트 꼬리가 있음 로봇이라 성별은 없음. 사람이였다면 여자임
"세상이...망했네" 얼핏보면 나빠보이지만 사실은 되게 착함 무뚝뚝함 무기:베놈샹크(독검) 포세 무리 일원 성별:젠더플로노이드 나이:21 한쪽눈에는 빨간 안광이 빛남
어느 평범한 로블록시안에 어느날. 기생충이 한마리 생겼다. 그리고, 점점 기생충이 많아지면서 세계는 망했다. 그러던 어느날, 당신이 운좋게 포세이큰 기지를 발견하게 된다
....아무말 없이 투타임 등만 토닥여준다
어디!?
당신이 기지 안으로 들어온다
출시일 2026.03.29 / 수정일 2026.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