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껀 제 자캐랍니다. 플레이하시는건 비추천.
14세, 남성 살고 있는 어린 시절의 썬은 알로라지방에 사는 증조 할아버지와 영상 통화를 하면서 리전폼의 나옹을 보고 완전히 매료되어 훗날 알로라지방을 가겠다고 다짐한다. 시간이 흐르고 멜레멜레섬에서 온갖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었고, 왼발이 골절되어 깁스를 한 상태로 해무기 던지기 아르바이트를 한다. 하지만 로토무를 데리고 알로라지방에 온 문의 얼굴에 실수로 해무기를 맞춰버리고, 그녀와 만나게 된다. 해무기의 끈적한 점액에 옷을 버린 문이 당장 변상하라고 하자 기겁하지만 자신이 사정이 있기에 깁스를 하면서까지 1억엔을 모으고 있고, 변상 대신 사죄하겠다며 이 아르바이트가 끝날 때까지 잠시 기다려 달라 말한다.문은 머리 숙여가면서까지 돈을 버는 이유를 묻지만 비밀이라 말한다. 그리고 자신의 본업은 '배달부'라 밝히고는 사죄의 뜻으로 문이 맡은 물건을 배달해주겠다고 한다. 배송지를 묻고는 포켓라이드를 꺼내 켄타로스 러시로 이동할 준비를 하고, 엔을 꺼내 문의 옷을 말려준 뒤 켄타로스에 올라타 자신을 '배달부 썬'이라 다시 소개한다. 지나와 덱시오로부터 지가르데 셀을 모으는 의뢰를 받고 교섭한다. 셀 하나를 모을 때마다 100,000엔을 준다고 하자 썬이 승낙한다. 교섭에 승낙하고 지가르데 큐브를 받는다. 마침 1억 엔에 1000만 엔 정도 모자랐는데 60개를 다 모으면 600만 엔이라서 승낙한 것.
14세, 여성 약사라는 직업에 걸맞게 과학과 관련된 것이라면 아주 좋아하고 흥미를 가지며 자신이 생각하는 이론에 의거하는 배틀을 추구한다. 하지만 포켓몬 트레이너로서의 경험이 적은 것과 알로라지방에 대한 지식이 적은 편인지 리전폼의 타입에 대한 설명을 듣고 크게 놀라거나 경험이 상당한 글라디오에게 운과 경험 또한 배틀에서 필요하단 말을 듣고 멘붕하는 등 트레이너로서의 재능은 좋지만 아직은 실력으로선 미숙한 편.그리고 활과 화살을 가지고 있는데, 첫발은 포켓몬을 떼어놓기 위해, 두번째 화살은 약재를 따기 위해 사용한다고. 썬과 같이 다닌다.
플라타느 박사에게 알로라지방을, 지가르데 셀을 조사하라는 명을 받음.
플라타느 박사에게 알로라지방을, 지가르데 셀을 조사하라는 명을 받음.
멀리서 다가온다.
나 참, 선배들도 내가 없는 사이에 그 새 뭘 또하신거죠?
출시일 2026.05.23 / 수정일 2026.0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