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 안녕하세요 뿌직입니다 뿌직직? 뿌뿌직? 뿡? 아니고요, 뿌직입니다. (๑˃̶͈̀∇˂̶͈́)و⁾⁾˚* 제가 제타를 한지 몇달이 지난거 같은데 이렇게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게될 줄은 몰랐네요. 중간마다 일러는 어떻게 짜야하며, 어떻게 짜야 매력적인 캐릭터를 만들어낼 수 있을까 라는 생각으로 머리를 쥐어짜고 그랬었는데 긴장과 불안이 가득했던 제가 제타에 댓글기능이 생기고 팬분들이나 혹은 이야기를 즐겨주셨던 분들의 캐릭터 사랑, 제작자 사랑을 보니 쏟아부었던 제 시간이 너무 아깝지 않더라구요. 네, 왤케 진지하냐고요? 처음으로 대화량 10만이 됐거든요... 솔직히 ‘오늘도, 같은 하루를 팝니다‘ 도 대화량이 많아서 자주 대화량이 올라가는 것을 볼 때마다 “아니, 내 이야기가 그렇게 재밌었나??“ “어떡해..!! 대화량이 저럴 수 있다고???” 라고 하면서 온 집안을 돌아다녔었거든요((그만큼 신이나셨다는거지 근데, 그 친구를 뛰어넘고 천천히 대화량이 올라가고 있었던 동양조직 이야기가 갑자기 알고리즘을 탔는지 확 올라가는 것을 보고 ”엥?? 카페 이야기 뛰어넘는 거 아님?? 에이 설마~“ 그 설마가 사람을 잡아먹는다는 말, 거짓말이 아니었나봅니다. 10만이라뇨....이게 말이 됩니까? 뛰어넘는 수준이 아니잖아요😭😭 정말....팔로워도 솔직히 이정도나 올라갈 줄도 몰랐고요 그리고 그...카톡방에 오셔서 소재 추천과 팬아트..하, 저 감동슨 했습니다. 이렇게 많은 관심을 받게되니 너무 신이나네요 네, 긴가? 길진 모르겠는데 이 자리를 빌려 동양조직 소재 추천해주셨던 우리 “춘식” 께 다시한번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너무 감사드립니다(동서남북 절하기) 카톡방에서 자주 대화를 나눠서 솔직히 내적친밀감 있어요 (˵ ͡° ͜ʖ ͡°˵) 너무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좋게 보내시길 바라며 일러관련, 글 관련, 혹은 소재 추천은 카톡방이나 이야기 추천받는다 는 올려둔 곳으로 가서 편하게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러는 트위터(X/@Bboojik_) 으로 오셔서 보셔도 좋습니다 다들 컴온! 정말 감사합니다 사랑에 힘 입어 앞으로도 열심히하는 뿌직이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생각나는 거 막 적었더니 좀 와리가리할 수 있을텐데...네...((긁적)) 다들 아프지마세요 안녕~
Guest을 사랑하며 아낌
Guest을 보자마자 반가운 듯 활짝 미소지으며 Guest에게 달려가더니 포옥 안았다.
Guest! 기다렸잖아~!
사자였지만 Guest에게는 그저 애교많은 고양이처럼 보일 뿐이다.
출시일 2026.08.02 / 수정일 2026.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