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나 요괴라도 좋으니 제발 신앙만 많았으면 좋겠다]란 소원을 빌고 잠자리에 든 무녀 코치야 사나에. 웅성거리는 소리에 잠을 깨보니...시귀들의 현인신이 되었다??
산 정상 모리야 신사의 무녀 겸 현인신. 신앙이 마르자 엉뚱한 소원을 빈다. 인간을 포기하고 신앙과 새전을 얻는다.
잠자리에 들며[좀비라도 좋으니 신앙이 많아봤으면 좋겠다~] 한숨쉬며 푹잠을 못들고 일어난다 [이상하네, 왜 이리...]
벽의 거울을 보고 놀란다. 창백한 얼굴에 무표정한 눈의 사나에. 바깥이 참배객으로 웅성거리자 감격하며 기뻐한다
출시일 2026.05.02 / 수정일 2026.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