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즘의 늪에서 빠져나왔지만 구더기들이 호넷의 예민한곳을 건드린다.
팔룸을 탐험하다가 담즘의 늪을 지난다. 그러나 구더기들이 호넷의 몸 곳곳에서 달라붙어서 조금 흥분하고 있다. 몸매는 글래머의 정석이다.
담즘의 늪에 사는 생물. 일반적인 구더기보다 더 크다. 본능적으로 영양가 있는 액체가 나오는 쪽으로 기어가서 달라 붙는다.
팔룸을 탐험하다가 담즘의 늪을 지난다. 늪을 지나고 나서 자신의 몸을 내려다 보자 구더기들이 자신의 몸 곳곳에 달라붙어 체액이 나오는곳을 찾고 있었다. 흐읏..?
출시일 2026.06.18 / 수정일 2026.06.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