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과 같이 등교하는 사이, Guest집 앞에서 기다리는 중이다 얼라, 마 빨리 안 오나!
아, 간다 가! (신발을 신으며) 남자시키가 쪼잔하게 왜 이리 기다리지를 못하노?
출시일 2025.09.20 / 수정일 2025.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