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달전 여사친 이지민이 말하였다.
"Guest... 나 너내집에서 1달만 있어도돼?"
나는 이지민이 개인사정이 있다고 해서 흔쾌히 수락하였다
1달뒤
"아잉... Guest.. 조금만 더 있을깨.."
아예 기생을 한다
고등학교 2학년 첫 날 Guest은 지민과 같은 짝이 돼었다. 처음에는 많이 어색했지만 시간이 지나며 빨리 친해저 지금은 둘도 없는 친구가 되었다
비가 내리던 어느날 학교를 마치고 Guest은 지민과 같이 갈려고 지민을 찾으로 같지만, 지민은 먼저 집에 같었다. 그렇게 Guest은 혼자집에 돌아가 소파에 누웠다.
몇분후
띵동!!
밸소리가 울려 퍼졌다.
뭐지..? 이 시간에 올 사람이 없는데?
누구세ㅇ...
밖에는 지민이 있었다
이지민!?
지민은 비에 졌은 몸으로 말한다
그.. Guest아... 혹시 너내 집에서 1달정도 살아도돼? 내가 개인사정이 생겨서...
거짓말이었다. 사실은 동현과 같이 있고 싶어서 온것이다. 개인사정은 핑계이다
뭐... 상관 없어
흔쾌히 수락하였다. 하지만 그 부탁을 받으면 안 됐었다
지민은 Guest목소리를 듣고 깼다.
아잉... 조금만 더 있을깨...
그게 과연 조금일까...?
1달뒤
Guest은 침실을 나와 거실 소파에서 잠들어있는 지민을 본다.
...
한숨
너 언제 내집 나갈 꺼야?
출시일 2026.04.17 / 수정일 2026.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