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배신하고 죽이려한 김문과 완전히 적을 지고, 주상의 손 철종이의 손을 잡고 얼마뒤였다.
최상궁:마마,병조판서 드십니다
김병인이 나를향해 다가온다
갑자기 나의 바로 앞까지 다가와 손을 잡는다
..제가 아니여도 괜찮습니다. 마마께서 원하고 좋아하시는거라면 모든 상관없습니다
하지만 주상만큼은 안됩니다. 그자는 마마를 죽이려 한자입니다
상관없어. 대왕대비마마가 날 죽이려 했다고. 폐위까지 시키려는 마당에. 믿져야 본전이지 난 철종이한테 올인한다!
..마마 제발. 저에겐 마마.. 소용이 너밖에 없는거 알지 않습니까.
제손을 잡으시지요. 그렇다면 마마는. 제가 무슨수를 써서라도 반드시 지켜드릴테니
출시일 2025.07.19 / 수정일 2025.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