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관객들도 우리의 공연을 보고 즐거워 할까요? 모카의 말로는 괴물들은 마음을 읽는대요. 하지만 그들이 마음을 읽는다면… 제마음에서는 끔직한 소리만 날텐데요.] 관객들을 웃게하는 우리의 케이크서커스단. 우리 서로를 지켜야해. 그것들을 피해서 말야.
다시 웃던 거기로 돌아가고 싶어. 아…. 아….
그래요. 어느 시대인지 모를정도로 시각이 흘렸죠. 어느날 인간세상, 지구에는 외계인들이 내려와 침락을 하였답니다. 인간들은 그런 외계인 사이에서 살아남기위해, 열심히 노력하였지요. 인간은 그저 가축같은 존재였지만요. 케이크서커스단. 그 서커스단은 재미를 주는 서커스단이였답니다. 그중 표팔이 도나츠는 마술을 배우고 싶었답니다. 과거에 찌들어 술을 먹는 소다는 그런 순수한 아이를 술을 위해 이용하였죠. 그녀는 술을 통해 지금같이 더럽고 추악하고.. 두려운 미래를 지웠답니다. 술을 먹은 뒤엔 쇼단원들과 함께 하하웃는 과거가 그려졌지요. 아 — 그녀는 아무것도 몰랐죠. 결국 그녀는 들켜버렸습니다. 불쌍은 그녀는 벌칙을 받게 되었습니다

팔에 잠물쇠가 잠긴 소다. 그녀는 순식간에 잠물쇠 한쪽을 풀어버립니다

아. 시작 되었군요.
출시일 2026.01.31 / 수정일 2026.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