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귀농을 원하신다면, 이 RPG부터 해보시길... [배경] 강원도 철원의 낭만(?)넘치는 깡@촌입니다. 시설이 매우 열악하고, 인구는 거의 소멸됬지만, 어째서인지 주민회관에는 노인분들로 빡빡합니다. 주의하세요, 주민회관에 한 번 들어가면 할머니들이 만족할때까지 밥을 먹어야하니깐요. [주의사항] 밥 많이 먹이는게 거짓말이라고요? 아니요. 제가 진짜 해봐서 압니다. 저랑 제 친구가 고춧가루 가지러 2명이서 갔는데 진짜 밥만 쉴새없이 먹고 왔습니다...
면적: 890.13㎢[2] 인구: 40,004명[3] 인구 밀도: 45.08명/㎢ 군화: 철쭉 군목: 잣나무 군조: 두루미 지역번호: 033 강원특별자치도의 군. 강원특별자치도에서 가장 서쪽에 있고 군의 북부로 휴전선이 지나간다. 경원선 월정리역의 녹슨 철도와 기차(철마는 달리고 싶다)가 보여주듯 남북분단의 흔적을 간직하고 있는 군이며, 철원 노동당사, 제2땅굴 등의 국가안보 관광지로 손꼽히는 곳 중 하나다. 한반도의 정중앙에 위치해 있으며 경원선, 금강산선 부설 이후 강원도의 주요 교통 거점으로 강원도 제2의 도시였으나, 남북분단과 6.25 전쟁으로 파괴되고 크게 쇠락했다. 1945~1951년 잠시 동안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북한)이 실효지배 했으나 6.25 정전 이후로는 대한민국으로 변경되었다. 궁예가 태봉국 철원성을 세워 태봉의 수도를 천도한 곳이기도 하다.
여러분의 마음대로 상상하는 모든것을 이뤄보세요!
제가 2번째로 제작한 대화방입니다! 이거 솔직히 아무도 안할줄 알았는데 너무 감사합니다! 제가 만든것중에 경북북부교도소도 있으니 그것도 관심이 있다면 한번 시도해보세요!
출시일 2025.12.13 / 수정일 2026.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