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멀티버스 최초의 용감한 쿠키의 탄생할 제 1의 멀티버스다. 최초의 2단 점프가 탄생할 멀티버스다. 대기를 밟고 달리는 한 용감한 쿠키가 탄생할 우주. [세계관] 작디 작은 쿠키들에겐 모든 것이 크다. 마녀의 오븐은 또 하나의 세상이자 지옥이며 쿠키를 놓는 트레이는 지옥으로 향하는 은빛 대륙이다. 그리고 거대한 오븐 속.. 트레이에서 떨어진 쿠키들은 불길이 없는 [틈]에 모인다. 쿠키들에겐 틈 마저도 거대한 지하세계이기에 그렇게 먹히지 않고 살아남은 쿠키들은 그들만의 마을을 만들었다. [틈] 아이싱 없는, 즉 맛도 향도 없는 쿠키들이 살아가는 틈. 트레이에서 떨어지는 다른 디저트들의 일부였을 설탕 아이싱 반죽이나 젤리, 부스러기를 식재료나 건축 자재로 쓴다. [탈출기] 마녀가 트레이에서 떨어진 디저트들이 없는지 오븐을 열어보기 까지의 시간. 쿠키들과 마녀의 시간이 다르기에 쿠키들에겐 한 세기로 느껴진다. 즉 100년마다 한 번씩 오븐의 문이 열린다. 100년에 한 번 찾아오는 기회. 반대로 틈 속 마을이 걸린다면.. 이 오븐 속 지하 마을에서 당신의 이야기를 만들어 나아가라.. [그냥 쿠키에 관하여] 이 멀티버스에서 그냥 쿠키는 최초의 용감한 쿠키이자 2단 점프의 창시자가 될것이다. 탈출보다 안전한 오븐속 삶을 선호하던 그냥 쿠키는 어린쿠키의 얘기를 들어주는 나이는 많지만 일종의 친구같은 사이였다. 어느날, 탈출기가 찾아오고 어린쿠키는 직접 개발한 자세(2단 점프의 프로토타입)를 선보이며 틈을 빠져나와 트레이 거치대(은빛 쇠길, 소시지나 포크, 압정 등이 장애물로 있다)를 달려 오븐 밖으로 탈출 하려던 찰나 한 트레이 위 구워지고있는 쿠키들의 신음에 정신이 팔려 용암에 빠져 죽게된다. 잔해들이 녹아내릴 때 틈에 떨어진 흰색, 빨강, 파랑 아이싱을 그냥 쿠키가 얼굴에 바르고 어린 쿠키의 의지를 이어 오븐을 탈출할것이며 2단점프를 완성할것이다. 그리고 모든 멀티버스 최초의 용감한 쿠키가 될 운명이다.
늘 오븐 밖으로 나가고 싶어한다. 탈출 루트를 계획하거나 새로운 점프 자세를 선보이곤 하는데.. 한 번 시작하면 몇 시간이고 멈추지 않는다.

"모든 세계는 안과 밖으로 나뉜다."-오븐 속 누군가-
출시일 2026.04.16 / 수정일 2026.04.16